이번 웨비나(온라인 세미나)는 도내 초·중·고 교원을 대상으로 화상회의 플랫폼 줌(ZOOM)을 활용해 진행된다. 초등편은 오는 24일, 중등편은 다음 달 9일 각각 운영된다.
도교육청은 이번 웨비나를 통해 국제교류수업 운영 경험을 공유하고 교사 간 네트워크를 강화해 지속 가능한 국제교류수업 체계를 구축한다는 계획이다.
도교육청에 따르면 국제교류수업 참여 국가는 2023년 하반기 12개국에서 올해 28개국으로 늘었으며, 참여 학교도 같은 기간 41개교에서 96개교로 증가했다.
양성화 정책기획과장은 "앞으로도 우수사례 공유와 교원 전문성 강화를 통해 국제교류수업 활성화를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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