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행사는 31년 만에 이루어지는 인천형 행정체제 개편을 기념하고, 새롭게 출범하는 '2군 9구' 체제의 의미와 비전을 시민과 함께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다시 그리는 인천, 새롭게 도약하는 미래'를 슬로건으로 기념식과 문화공연이 결합된 형태로 진행된다.
인천시 관계자는 "이번 행정체제 개편은 시민 삶의 질을 높이고 도시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중요한 전환점"이라며 "시민과 함께 새로운 인천의 출발을 축하하는 뜻깊은 자리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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