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관위원 전원 증인 신청에 여야 합의
국조특위는 22일 노 전 위원장을 비롯해 강동완 선관위 사무처장(사무총장 직무대리)와 오민석 전 서울시 선관위원장 민소영 전 송파구 선관위원장을 증인으로 신청하기로 했다.
국조특위는 중앙선관위를 대상으로는 선관위원 9명을 비롯해 실무진까지 총 27명에 대해 증인 신청을 할 방침이다. 또 서울시, 송파구 선관위를 상대로는 각각 6명, 10명의 증인을 신청해 첫 회의인 23일 총 40명의 증인이 신청될 전망이다.
국조특위는 첫 전체회의에서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등으로부터 기관 보고를 받을 예정이다. 해당 회의에서 여야는 주요 증인·참고인과 자료 제출 등의 안건을 채택할 것으로 보인다. 또한 개표소 현장 검증 등을 포함한 구체적인 청문회 일정을 논의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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