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평가는 지난해 시행 결과의 충실성과 올해 시행계획의 완성도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해 이뤄졌다.
구는 이번 평가에서 지역보건의료계획 성과를 체계적으로 관리한 결과 주요 성과지표 목표달성률 97.36%를 기록하며 정량평가에서 만점을 받았다.
또 인천시 10개 군·구 가운데 총점 104점으로 1위를 차지하며 지역보건의료계획 평가에서 3년 연속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차준택 부평구청장은 "앞으로도 주민 건강수준 향상과 건강 형평성 제고를 위해 내실 있는 보건의료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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