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약에 따라 문화신협에서 전용계좌를 개설하면 지역 43개 신협에서 이용이 가능하다. 지방보조금이 지역 금융기관을 통해 집행된다.
시는 새마을금고, 수협 등과도 지방보조금 전용계좌 환경을 개선할 계획이다.
◇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 '호남권 ICT 예비 개발자 캠프' 모집
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은 호남권 예비 개발자 소그룹을 지원하는 'ICT(정보통신기술) 빌드업 캠프' 참가팀을 26일까지 모집한다고 22일 밝혔다.
'ICT 빌드업 캠프'는 실무형 인재 양성 프로그램으로 호남권(광주·전남·전북·제주) 소재 대학 재학생·휴학생과 졸업 후 2년 이내 졸업생 등 취·창업 준비자들은 참여할 수 있다.
올해는 총 10개 팀을 선정해 팀당 최대 300만원의 개발·운영비를 지원하고 중간·최종 평가를 통해 우수팀에는 총 200만 원 규모의 시상금을 지급한다. 또 사업 기획 및 마케팅, 소프트웨어 개발, 비즈니스 모델 수립, 세무·지식재산권 등 분야별 전문가의 1대 1 상담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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