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캠페인은 어린이들이 구명조끼의 중요성을 이해하고, 물놀이 시 구명조끼를 착용하는 습관을 기를 수 있도록 체험형 교육과 문화공연을 결합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원아와 교사 등 60여 명이 참여해 구명조끼의 역할과 올바른 착용 방법, 물놀이 안전수칙 등을 배웠다.
또, 해양경찰 악단이 디즈니·사운드 오브 뮤직 메들리와 동요 등을 연주하며 안전 메시지를 친숙하게 전달했다.
김보희 해양경찰청 홍보기획계장은 "아이들에게 줄 수 있는 가장 큰 선물은 안전이라는 마음으로 이번 캠페인을 준비했다"며 "어린이집 원아들의 밝은 웃음이 담긴 이번 홍보 활동이 전국적인 구명조끼 착용 문화 확산의 기폭제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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