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박재민 인턴 기자 = 배우 이다해가 한국과 일본의 임산부 배지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이다해는 21일 소셜미디어에 "작은 배려가 큰 힘이 되어준 여행"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1장을 올렸다.
그는 "한국에서도 일본에서도 (배지) 덕분에 더 편안하고 여유롭게 다녀올 수 있었어요"라고 말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이다해가 손에 쥔 임산부 배지들이 담겼다.
한국의 임산부 배지에는 "임산부 먼저"라는 문구가 적혀있다.
그 옆의 일본 배지에는 아이와 엄마가 그려져 있다.
이날 이다해는 한국과 일본에서 받은 배려에 고마움을 드러냈다.
이다해는 2023년 가수 세븐과 결혼했다.
두 사람은 1984년생으로 올해 42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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