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뉴시스] 박준 기자 = 대구한의대학교는 교육부와 한국산업기술진흥원이 주관하는 2026 청년도약 인재양성 부트캠프 운영대학에 선정됐다고 22일 밝혔다.
청년도약 인재양성 부트캠프는 대학과 기업이 협력해 일자리 밖 청년을 대상으로 단기 집중교육과 진로설계, 취업 연계까지 지원하는 교육부 핵심 인재양성 사업이다.
선정 대학에는 교당 평균 7억원이 지원되며 오는 2028년 2월까지 사업이 운영된다.
대구한의대는 인공지능(AI_ 기반 복지 돌봄 코디네이터 실무인재 양성과정, AI 활용 학습 돌봄 실전인재 양성과정, AI 스포츠데이터 분석 전문가 양성과정, 디지털 재활헬스케어 전문가 양성과정 등 4개 특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변창훈 총장은 "현장형 인재를 양성하고 지역 정주형 일자리 창출 등에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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