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비게임즈에 따르면 엘트릭스는 구글 플레이 기준 누적 다운로드수 10만건을 돌파했으며, 인게임 누적 가입자수 역시 이와 동일한 10만명을 기록 중이다. 마켓 평점의 경우 구글 플레이 4.3점, 애플 앱스토어 4.5점을 유지하며 긍정적인 시장 반응을 확보하고 있다.
모비게임즈는 엘트릭스의 대외적 흥행, 시장 안착 흐름에 맞춰 지난 18일 신규 서버 '엘루나'를 개설 완료했다. 현재 신규 서버에서 캐릭터를 생성한 후 100레벨을 달성한 유저에게는 시즌 캐릭터 뽑기권 500개와 레드 다이아 5만개를 수급할 수 있도록 성장의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이와 함께 지속적인 플레이 동기를 부여할 대대적인 콘텐츠 업데이트도 인게임에 적용 완료됐다. 자원 수급을 위한 '광산 콘텐츠'가 업데이트됐으며, 상위 사냥터인 신규 던전 '엘리시온'과 '알타시움'을 새롭게 공개했다. 또 골드를 소모해 전직 재화를 수급할 수 있는 '골드 리치 시스템'이 도입됐다. 인게임에서는 '100일 선물상자'를 1일 1회 지급하고 있으며, '100일 폭죽 교환 이벤트'가 진행 중이다.
모비게임즈 관계자는 "엘트릭스가 출시 100일을 맞이할 수 있도록 함께해준 이용자들께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콘텐츠 업데이트와 서비스 안정화, 이용자 의견 반영을 통해 더욱 즐거운 플레이 환경을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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