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 since 2014'에는 배우 남궁민과 김대명이 출연했다.
김대명은 남궁민이 작품을 위해 67㎏에서 84㎏까지 '벌크업'을 했다가 다시 감량한 데 대해 "대단한 것 같다. 나이를 먹으면 기초대사량이 떨어진다"고 놀라워했다.
이어 김대명은 47세의 나이를 밝혀 동안 외모에 모두를 감탄하게 했다.
이후 남궁민이 49세라는 사실이 공개됐다.
김성주가 남궁민과 김풍이 동갑이라며 크게 놀랐고, 안정환은 김풍에게 "너 왜 그랬어? 너도 살 좀 빼 봐라"며 탄식했다.
김풍은 씁쓸해하며 "알았어. 뺄게"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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