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양, 혈액암 투병 母와 이별…슬픔 속 빈소

기사등록 2026/06/21 13:28:54
[서울=뉴시스] 가수 김양. (사진=우노에프엠엔터테인먼트 제공) 2024.02.1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강주희 기자 = 트로트 가수 김양이 모친상을 당했다.

21일 가요계에 따르면 김양의 어머니 고(故) 송정례 씨는 지난 20일 세상을 떠났다. 향년 73세.

빈소는 서울성모병원 장례식장 1호실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오는 23일 오전 7시30분이다.

장지는 서울추모공원을 거쳐 파주서현추모공원이다.

앞서 김양은 여러 방송에서 모친의 혈액암 투병 사실을 공개한 바 있다.

김양은 2008년 데뷔해 '우지마라', '흥부자' 등의 곡으로 사랑 받았으며, 최근 신곡 '박터진다'로 컴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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