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로써 1300은 딘, 림킴, 오케이션, 브라이언 체이스, 혜윤 등과 한솥밥을 먹으며 글로벌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낸다.
2025년 ABC 신년 특집 공연에서 글로벌 시청자 4억2500만 명을 사로잡은 이들은 두 차례의 호주 투어를 매진시키며 현지 한류의 아이콘으로 부상했다.
NME, 하입비스트 등 글로벌 매체의 호평을 받았다. 삼성전자 갤럭시 Z 플립 4 컬래버레이션, 호주 국립박물관 특별전 '한류! 더 코리안 웨이브(Hallyu! The Korean Wave)'에 소개되기도 했다.
켈빈 웡(Calvin Wong) 유니버설뮤직그룹 동남아시아 및 한국 지사 CEO 겸 아시아 수석부사장(SVP)은 "신선한 얼터너티브 사운드와 즉각적으로 공감을 이끌어내는 역동적인 에너지를 가진 팀"이라 평가했다.
김아일, 소코도모 등 국내 뮤지션뿐 아니라 해외 유수 아티스트들과 협업하며 장르적 실험을 이어온 1300은 오는 24일 새 싱글 '클리어 아웃 더 룸(clear out the room)'을 발표한다. 오는 7월에는 5년의 궤적과 멤버들의 연대를 담은 첫 정규 앨범 '일삼공공공공(ILLSAMGONGGONG)'을 유니버설뮤직을 통해 발매한다. 같은 달 26일엔 국내 '원 유니버스 페스티벌' 무대에 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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