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유튜브 채널 '효연의 레벨업'에는 '효리수 데뷔 프로젝트 3화'라는 제목의 동영상이 게재됐다.
최수영은 최신 근황에 대해 "맨날 계란 삶아먹어. 불쌍해. 계란 삶아 먹고 맨날 누룽지 먹고 불쌍해 죽겠어. 힘들게 연습했는데"라며 하소연했다.
이어 "요즘 '베니스의 상인' 연습하느라 너무 힘들다. 국립극장에서 7월8일부터 올라가는 '베니스의 상인'에서 포셔 역을 하고 있다"고 했다.
그러면서 "공주님, 귀족 가문의 딸이라 얼굴살 찔까 봐 아무거나 못 먹는다. 그래서 계란이나 먹고 있다"고 했다.
최수영은 다음 달 7일부터 국립극장 해오름극장에서 진행되는 연극 '베니스의 상인' 무대에 오른다.
한편 최수영과 정경호의 소속사는 지난 10일 "두 사람이 최근 결별하고 좋은 동료로 남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2012년 교제를 시작해 연예계 대표 장수 커플로 큰 응원을 받아온 두 사람은 바쁜 스케줄로 인해 관계가 소원해지며 14년 만에 연인 관계를 정리하게 됐다.
정경호는 차기작 드라마 '혹하는 로맨스'를 준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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