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이종희 기자 = 가수 겸 배우 손담비가 출산 이후 달라진 외모와 노화에 대한 고민을 밝혔다.
19일 유튜브 채널 '담비손'에는 '40대 아기 엄마 손담비처럼 관리 방법 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손담비는 "가끔 예전 영상을 보면 놀란다"며 출산 전 모습을 언급했다.
손담비는 "그때 시험관을 해서 많이 부었다"며 "출산을 하면 얼굴선이 무너지는 게 보인다"고 했다.
그러면서 "특히 턱 라인. 전 얼굴살이 많은 편이 아니다. 지금 다이어트를 많이 해서 없는 건데 그럼에도 여기 턱살이 많이 늘어진다"고 토로했다.
이어 "제가 턱이 엄청 작다. 그래서 얼굴은 말랐는데 이중턱이 차오르는 느낌"이라며 "'이게 노화인가?' 생각이 들었다"고도 했다.
한편, 손담비는 2022년 전 스피드스케이팅 선수 이규혁과 결혼했으며, 지난해 4월 딸을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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