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반도 평화 위한 구체적 진전도 이뤄내"
강준현 민주당 수석대변인은 이날 오후 서면브리핑에서 "이재명 대통령이 오늘 8박10일의 유럽 순방 결과를 국민께 보고했다"며 이같이 말했다.
강 수석대변인은 "(이 대통령은) 세계 주요 국가들과 연대와 대화를 통해 두터운 외교 관계를 수립함과 동시에 중소기업과 스타트업의 진출, 디지털 교역 환경 조성, 첨단과학기술과 에너지, 사회연대경제 등 여러 측면에서 경제적 외연 확장을 이뤄냈다"고 했다.
이어 "교황 레오 14세와 트럼프 대통령을 만나 한반도 평화를 실현하기 위한 구체적 진전도 이뤄낸 점 역시 괄목할만한 성과"라고 말했다.
강 수석대변인은 "이재명 대통령이 강조한 실용적인 접근과 실질적 판단은 대한민국의 외교적 이익을 극대화할 수 있는 방책"이라며 "이재명 정부와 국민과 함께 대한민국 대도약 시대로 귀결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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