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정우영 인턴 기자 = 그룹 다비치 멤버 강민경이 슬림탄탄한 몸매를 유지하는 혹독한 관리 근황을 전했다.
최근 강민경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월요일 준비는 일요팅"이라는 짧은 멘트와 함께 운동 직후 촬영한 거울 셀카를 공개했다.
사진 속 강민경은 몸매 라인이 고스란히 드러나는 밀착 트레이닝 복에 캡모자를 쓴 채 탄탄한 레깅스 핏을 자랑한다.
또 강민경은 당일 소화한 운동 체크리스트도 인증했다. 공개된 메모장에는 악명 높은 고강도 유산소 기구인 스텝밀(천국의 계단)을 비롯해 불가리안 스플릿 스쿼트, 레그레이즈 등 고강도 헬스 루틴이 빼곡히 적혀 있다.
실제로 미 건강 전문 매체 헬스라인 등 외신에 따르면 스텝밀은 계단 오르기 동작을 반복하는 고강도 유산소 운동으로, 심폐지구력 향상과 하체 근력 강화에 도움을 주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불가리안 스플릿 스쿼트 역시 한쪽 다리를 이용해 수행하는 하체 운동으로 둔근과 허벅지 근육을 집중적으로 단련하는 데 효과적이다. 레그 레이즈는 다리를 들어 올리는 동작을 통해 복부와 코어 근육을 강화하는 대표적인 운동으로 꼽힌다.
◎공감언론 뉴시스 wong@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