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오후 10시10분에 방송되는 SBS '아니 근데 진짜!'에서 유인영은 결혼 희망 나이가 점점 늦어지고 있다고 고백한다.
그는 "원래는 서른 살에 결혼하고 싶었는데, 20대 때는 서른이 이렇게 빨리 올 줄 몰랐다"고 말한다.
이어 "45세 전에는 꼭 결혼하고 싶다"고 의지를 드러낸다.
최악의 남자 유형을 묻는 질문에는 "철없는 남자"라고 답한다.
이에 탁재훈이 "나 아니냐. 저격하는 거냐"며 발끈한다.
또 탁재훈은 유인영과 같은 모델 학원 출신이라는 뜻밖의 인연을 공개한다.
유인영은 1984년생으로, 2003년 잡지 모델로 연예계에 발을 들였고 2005년 KBS 드라마 '오! 사라'를 통해 배우로 정식 데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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