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표용지 부족 사태 발생한 경기·인천위원장도 10일 미만
18일 양부남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확보한 '중앙 및 시도선관위 위원장 월별 출무일수(2023~2026)'에 따르면 오민석 당시 위원장은 올해 3월부터 5월까지 7일 출근했다.
3월 1번, 4월 1번, 5월 5번 등이다.
이 밖에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경기도에서도 위원장은 8일 출근하는데 그쳤고 인천의 경우 서울과 같은 7일로 나타났다.
전국에서 같은 기간 10일 이상 출근한 위원장은 울산의 유진현 위원장 1명인 것으로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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