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웨이브에 따르면 '스탠바이미'는 성별을 넘어 다양한 사랑의 가능성을 좇는 연애 프로그램이다.
1·2회에서는 출연진들의 첫 만남과 1대 1 데이트가 공개된다.
첫 데이트는 각자의 이상형과 취향 등을 사전에 적어낸 설문조사를 바탕으로 한 인공지능(AI) 매칭으로 이뤄진다.
AI 매칭에 따라 이성·동성 등 다양한 조합의 1대 1 데이트가 성사된다.
한 출연자는 "그동안 만나온 남녀 모두에게 나의 성향을 숨겨왔다. '스탠바이미'를 통해 조금 더 솔직한 연애를 하고 싶다"는 각오를 밝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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