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신도시 상생대상은 혁신도시정책연구원과 대한민국지방신문협의회가 공동 주관하는 제도다. 전국 혁신도시 배후 광역·기초단체 20곳과 이전 공공기관 95곳을 대상으로 상생협력 성과를 평가해 우수 기관을 선정한다.
관리원은 지역 기반 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일자리의 질을 높이는데 기여한 공로를 높게 평가 받았다.
박창근 관리원장은 "이번 수상은 지역과의 상생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해온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공공기관의 역할을 충실히 이행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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