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박재민 인턴 기자 = 배우 황신혜가 기상 직후 레몬 물을 마시며 건강을 관리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황신혜는 17일 KBS 1TV 예능 프로그램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에서 함께 출연한 배우 양정아가 기침을 하자 레몬 물을 건넸다.
황신혜는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직접 레몬을 짜기 시작했다.
그는 "레몬즙을 얼려서 팩처럼 활용해도 된다"며 자신만의 관리 비법을 공개했다.
양정아는 "너무 상큼하다"고 하자 황신혜는 "꿀 있으면 꿀 좀 타서 먹어도 된다"고 했다.
황신혜는 "이렇게 마시면 감기 걸렸거나 기침 나오기 시작할 때 마시면 좀 났다"며 "그래서 난 평소에도 레몬 물을 마신다"고 말했다.
그는 "여행 다닐 때 레몬짜는 기계를 항상 가지고 다닌다"고 덧붙였다.
한편 황신혜는 최근 7년 동안 운영해 온 유튜브 채널 '황신혜의 시네 스타일'이 해킹당하는 피해를 보았다.
그는 2019년부터 유튜브를 통해 일상·패션·뷰티·요리 등의 콘텐츠를 공유하며 팬들과 소통해 왔다.
황신혜는 1963년생으로 올해 63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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