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뉴시스]변재훈 기자 =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국내 저명 뇌 과학자 장동선 박사를 초청해 '인공지능(AI) 전문가' 특강을 연다고 24일 밝혔다.
특강은 다음 달 7일 오전 시 광주청사 대회의실에서 펼쳐지며, 2026년 인공지능(AI) 디지털배움터 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시민·공직자가 빠르게 변화하는 AI 기술 흐름을 이해하고, 일상과 업무에서 AI를 효과적으로 활용하자는 취지다.
강연 주제는 'AI, 이제는 잘 쓰는 법을 알아야 할 때'로, 최신 AI 경향을 살펴보고, AI가 가져온 삶의 변화와 실생활 속 활용 방안을 알기 쉽게 설명한다.
AI 분야에 관심 있는 시민이면 누구나 사전 신청 또는 현장 접수를 통해 특강에 참여할 수 있다.
◇전남광주소방, '안전관리 우수업소 예정 대상' 8곳 선정
전남광주통합특별시소방본부 광주권역부본부는 안전관리 실태가 우수한 다중이용업소 8곳을 '안전관리 우수업소 인정 예정대상'으로 선정했다고 24일 밝혔다.
'다중이용업소 안전관리 우수업소' 선정 제도 취지는 영업주의 자율 안전 관리 유도와 소방안전 문화 정착 등이다.
안전관리 우수업소 인정 예정대상은 ▲투썸플레이스 광주용산지구점 ▲이디야커피 유덕점 ▲이디야커피 염주포스코점 ▲미즈피아 산후조리원 ▲두끼 광주월드컵점 ▲이디야커피 광주효천1지구점 ▲설빙 첨단2지구점 ▲스타벅스 광주하남점 등 8곳이다.
소방본부는 9월12일까지 인정 예정대상 공고와 이의 접수를 거쳐, 올오는11월9일 최종 우수업소를 발표할 예정이다.
다중이용업소 안전관리 우수 업소로 선정되면 관련 표지를 부착하고, 2년 동안 화재 안전 조사·소방 안전 교육을 면제한다. 영업주에게는 소방서장 표창, 포털사이트 내 '소방청 인증 안전관리 우수업소' 정보 표출 등 다양한 혜택이 주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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