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측에 따르면 이번 모임은 지난 3월 출시 이후 전국 CU 편의점에서 고시히카리 쌀을 넣어 깔끔하고 드라이한 맛으로 큰 인기를 끌고 있는 마츠다비어를 매개로 마련됐다. 제품의 기획 단계부터 함께한 마츠다 부장이 그동안 제품에 뜨거운 성원을 보내준 팬들과 한자리에 모여 즐거운 시간을 공유하고자 기획된 자리다.
이날 모임은 일방적인 제품 홍보나 딱딱한 설명회 형식을 완전히 배제한 채 진행됐다. 유튜브를 통해 특유의 세련되고 유쾌한 직장인 소통 문화를 보여온 마츠다 부장은 팬들에게 맥주 레시피 제작에 직접 참여하며 마츠다비어 고유의 맛을 완성해나간 비하인드 스토리를 담백하게 공유했다.
이자은 생활맥주 마케팅팀 실장은 "이번 모임은 출시 이후 CU 편의점에서 마츠다비어를 찾고 많은 성원을 보내준 팬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마츠다 부장과 함께 격식 없이 즐겁게 소통하는 회식 자리를 만들기 위해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제조 기술력과 친근한 스토리가 결합한 차별화된 주류 포트폴리오를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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