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상하이종합지수는 전거래일보다 1.61% 상승한 4096.47로 장을 마감했다.
선전성분지수는 전장 대비 3.79% 오른 1만5531.11로, ‘중국판 나스닥'으로 불리는 차이넥스트는 전장 대비 5.3% 급등한 4033.53으로 거래를 마쳤다.
전거래일보다 0.55% 오른 4053.58로 출발한 상하이종합지수는 오전장에서 전반적인 오름세를 보였고, 오후장에서 상승폭을 확대하다 상승 마감했다.
이런 상승세는 미국과 이란 간 종전 합의를 달성했다는 보도가 나오면서 투자 심리가 개선됐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이날 시장에서 반도체, AI 등이 강세를 보였고 석탄, 은행 등이 약세를 나타냈다.
상하이, 선전 거래규모는 약 3조312억위안으로, 전거래일보다 1800억위안 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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