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 혼인지는 지금 '수국 세상'[뉴시스Pic]
기사등록 2026/06/13 15:09:57
최종수정 2026/06/13 16:16:24
[서귀포=뉴시스] 우장호 기자 = 대체로 맑은 날씨를 보인 13일 제주 도내 대표적인 수국 명소인 서귀포시 온평리 혼인지에 나들이객들이 찾아와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2026.06.13. woo1223@newsis.com
[서울=뉴시스]고승민 우장호 기자 = 13일 제주의 대표적인 수국 명소인 서귀포시 온평리 혼인지에 수국이 만개해 나들이객의 시선을 끌고 있다.
주말인 이날 전국엔 불볕더위가 찾아왔다. 서울과 대전의 낮 기온 31도, 대구 32도까지 오르는 등 평년보다 3도에서 5도가량 기온이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
오존 농도 또한 나쁨 수준을 보이는 곳이 많아 장시간 야외 활동은 피해야 하겠다.
오후부터 저녁 사이에는 대기가 불안정해지며 광주를 비롯한 호남 지역은 소나기가 지날 가능성이 높다.
[서귀포=뉴시스] 우장호 기자 = 대체로 맑은 날씨를 보인 13일 제주 도내 대표적인 수국 명소인 서귀포시 온평리 혼인지에 나들이객들이 찾아와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2026.06.13. woo1223@newsis.com
[서귀포=뉴시스] 우장호 기자 = 대체로 맑은 날씨를 보인 13일 제주 도내 대표적인 수국 명소인 서귀포시 온평리 혼인지에 나들이객들이 찾아와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2026.06.13. woo1223@newsis.com
[서귀포=뉴시스] 우장호 기자 = 대체로 맑은 날씨를 보인 13일 제주 도내 대표적인 수국 명소인 서귀포시 온평리 혼인지에 나들이객들이 찾아와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2026.06.13. woo1223@newsis.com
[서귀포=뉴시스] 우장호 기자 = 대체로 맑은 날씨를 보인 13일 제주 도내 대표적인 수국 명소인 서귀포시 온평리 혼인지에 나들이객들이 찾아와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2026.06.13. woo1223@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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