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속사 그리드엔터테인먼트는 13일 "동연의 부친께서 오랜 투병 끝에 병세가 급격히 악화돼 이날 새벽 별세하셨다"고 밝혔다.
이어 "현재 동연은 유가족들과 함께 빈소를 지키며 고인을 추모하고 있다"면서 "당분간 예정된 스케줄과 팬들과의 소통은 진행되지 않을 예정"이라고 전했다.
활동 재개와 관련된 사항은 추후 별도로 안내한다.
올해 1월 '컴 트루(COME TRUE)'를 발매한 파우는 중국 주요 도시를 순회하며 팬사인회와 팬 이벤트를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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