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강용 아나, 1.5룸 반전세 입성 "짐더미로 포화 상태"

기사등록 2026/06/12 19:05:00
[서울=뉴시스] 고강용 아나운서. (사진 = MBC TV '나 혼자 산다' 제공) 2026.06.1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고강용 MBC 아나운서가 원룸을 떠나 반전세 1.5룸 새집으로 이사한다.

12일 오후 11시10분 방송되는 MBC TV 예능물 '나 혼자 산다'에서는 고강용이 정든 원룸을 떠나 새집으로 이사하는 모습이 공개된다.

고강용은 1.5룸의 반전세에 엘리베이터까지 있는 새집을 자랑하며 만족감을 보인다. 이삿짐을 옮기기 전 고강용은 즉석밥을 소중하게 안고 새집에 들어선다.

이어 '짐더미'로 가득 찬 거실 모습이 담겨 충격을 안긴다. 넓어진 새집에 3개의 테이블과 침대, 옷장 등 못 보던 가구까지 자리를 차지하고 있어 발 디딜 틈이 없는 상황이다.

이사가 끝난 후 고강용은 "너무 좁은데?"라며 당혹감을 감추지 못한다.

그런가 하면 고강용이 어둠과 짐더미에 둘러 싸여 첫 식사를 한다.

제작진은 "암흑 속에서 휴대전화 불빛에 의지해 밥을 먹는 그의 모습이 의아함을 자아낸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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