핫식스 더킹 6종·핫식스 글로우 2종 시음·소비자 참여형 이벤트 마련
[서울=뉴시스]김상윤 기자 = 롯데칠성음료의 에너지드링크 브랜드 '핫식스 더킹'이 국내 최대 EDM 축제인 '2026 월드 디제이 페스티벌'에 공식 스폰서로 참여하며 4년 연속 스폰서십을 이어간다고 11일 밝혔다.
'월디페'는 전 세계 정상급 디제이와 프로듀서 라인업으로 매년 수만 명의 관객이 모이는 대형 축제다. 올해는 20주년을 맞아 축제 규모와 라인업이 한층 더 업그레이드 될 예정이다.
롯데칠성음료는 월디페 공식 스폰서로 참여해 핫식스 더킹에 대한 브랜드 경험 기회를 제공하고, 브랜드 특유의 강렬한 에너지를 음악 팬들과 공유하기 위해 부스를 운영한다.
올해 부스는 'Who’s THE KING?(누가 월디페의 왕인가?)'이라는 슬로건을 콘셉트로 마련된다. 핫식스 더킹과 함께 월디페의 열기를 온전히 즐기고, 그 순간 월디페의 왕(KING)이 되는 경험을 느껴보자는 의미를 담았다.
부스에서는 올해 선보인 신제품 '핫식스 더킹 파인버스트', '핫식스 글로우' 등을 포함해 핫식스 더킹 6종과 핫식스 글로우 2종을 시음할 수 있다.
참여형 이벤트 또한 진행한다. 핫식스 브랜드 체험 인증사진을 롯데칠성음료 공식 인스타그램에 업로드하면 추첨을 통해 맥북 네오, 손풍기, 칠성몰 상품권 등이 제공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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