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광화문광장은 월드컵 거리응원 준비중 [뉴시스Pic]

기사등록 2026/06/11 16:31:53 최종수정 2026/06/11 18:02:24
[서울=뉴시스] 김선웅 기자 = 2026 북중미 월드컵 대한민국과 체코의 경기를 하루 앞둔 11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거리응원을 위한 무대와 펜스가 설치되고 있다. 2026.06.11. mangusta@newsis.com

[서울=뉴시스] 류현주 기자 = 2026 북중미 월드컵 대한민국과 체코의 경기를 하루 앞둔 11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거리응원을 위한 무대와 펜스가 설치됐다.

대한축구협회는 KT, 축구국가대표팀 공식 서포터즈 붉은악마와 함께 대표팀의 조별리그 경기 기간동안 서울 광화문광장 거리응원 행사를 진행한다.

대표팀은 12일 체코, 19일 멕시코, 25일 남아프리카공화국과 경기를 펼친다.

경기는 KT 광화문빌딩 웨스트(West)에 설치된 대형 미디어월 2기를 통해 생중계된다.

한편 2026 북중미 월드컵은 개최국인 캐나다, 멕시코, 미국의 첫 경기마다 각각 별도의 개막식을 연다.

이번 월드컵 첫 경기는 11일(현지 시간) 멕시코 멕시코시티 아즈테카 스타디움에서 멕시코와 남아프리카공화국이 맞붙는다.

멕시코 개막식에서는 샤키라와 버나 보이, 알레한드로 페르난데스 등 각국 아티스트들이 공연을 펼친다.

12일에는 캐나다 토론토에서 캐나다와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다의 조별리그 첫 경기가 열린다. 개막식에는 마이클 부블레, 앨라니스 모리셋 등이 참여해 공연을 선보인다.

미국도 같은날 개막전을 치른다. 캘리포니아 잉글우드 소파이 스타디움에서 미국과 파라과이의 첫 경기가 진행되며, 개막식 공연에는 케이티 페리, 블랙핑크 리사 등이 참여한다.

각 개막식은 킥오프 90분 전에 시작된다.

2026 북중미 월드컵은 6월 11일부터 7월 19일까지 미국, 멕시코, 캐나다 3개국에서 공동 개최되며 48개국이 참가한다.


[서울=뉴시스] 김선웅 기자 = 2026 북중미 월드컵 대한민국과 체코의 경기를 하루 앞둔 11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거리응원을 위한 무대와 펜스가 설치되고 있다. 2026.06.11. mangusta@newsis.com

[서울=뉴시스] 김선웅 기자 = 2026 북중미 월드컵 대한민국과 체코의 경기를 하루 앞둔 11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거리응원을 위한 무대와 펜스가 설치되고 있다. 2026.06.11. mangusta@newsis.com

[서울=뉴시스] 김선웅 기자 = 2026 북중미 월드컵 대한민국과 체코의 경기를 하루 앞둔 11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거리응원을 위한 무대와 펜스가 설치되고 있다. 2026.06.11. mangusta@newsis.com

[서울=뉴시스] 김선웅 기자 = 2026 북중미 월드컵 대한민국과 체코의 경기를 하루 앞둔 11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거리응원을 위한 무대와 펜스가 설치되고 있다. 2026.06.11. mangusta@newsis.com

[서울=뉴시스] 김선웅 기자 = 2026 북중미 월드컵 대한민국과 체코의 경기를 하루 앞둔 11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거리응원을 위한 무대와 펜스가 설치되고 있다. 2026.06.11. mangusta@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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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김선웅 기자 = 2026 북중미 월드컵 대한민국과 체코의 경기를 하루 앞둔 11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거리응원을 위한 무대와 펜스가 설치되고 있다. 2026.06.11. mangusta@newsis.com

[서울=뉴시스] 김선웅 기자 = 2026 북중미 월드컵 대한민국과 체코의 경기를 하루 앞둔 11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거리응원을 위한 무대와 펜스가 설치되고 있다. 2026.06.11. mangusta@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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