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마니커는 전일 대비 309원(29.97%) 오른 1340원에 거래를 마쳤다. 계열사인 마니커에프앤지도 가격제한폭까지 오른 2320원에 마감했다.
이밖에 푸드나무(18.85%), 체리부로(8.41%), 하림(3.60%), 동우팜투테이블(2.63%), 팜스토리(0.97%) 등 육계 관련주가 무더기로 강세를 나타냈다.
북중미 월드컵이 오는 12일(한국 시간) 개막하면서 치킨 등 육계 수요 증가 등 수혜 가능성이 투자심리를 이끈 것으로 보인다.
한편 우리 축구대표팀은 12일 오전 11시(한국 시간) 멕시코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체코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1차전을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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