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수무당이 사람 홀려" 김재중, 90세 팬 사로잡은 비결

기사등록 2026/06/11 11:15:55
[서울=뉴시스] 11일 방송되는 KBS 2TV 예능물 '신상출시 편스토랑'에는 데뷔 23년 차 가수 김재중이 출연한다. (사진=KBS) 2026.06.1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전재경 기자 = 가수 겸 배우 김재중이 '박수무당'으로 불리게 된 이유를 밝힌다.

11일 방송되는 KBS 2TV 예능물 '신상출시 편스토랑'에는 데뷔 23년 차 가수 김재중이 출연한다.

MC 붐은 김재중을 "박수무당 김재중 씨"라고 소개한다. 예상치 못한 호칭에 출연진들은 "박수무당이요?" "정말이요?"라며 놀라워한다.

옆자리에 앉아 있던 이연복 셰프는 "박수무당이 사람 홀리겠다. 비주얼로…"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낸다.

김재중은 자신이 '박수무당'으로 불리게 된 이유를 공개한다. 이를 들은 출연진들은 고개를 끄덕이며 공감한다.

이날 방송에서는 김재중의 인기를 보여주는 일화도 공개된다. 김재중은 "90세 팬이 직접 콘서트에 오셨다"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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