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박재민 인턴 기자 = 가수 KCM이 아내·딸과 행복한 모습을 공개했다.
KCM은 10일 소셜미디어에 "행복 멀리 멀리 있는게 아니에요. 평범 하지만 특별한 하루"라는 글과 함께 사진 2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KCM은 딸을 가운데 둔 채 아내와 양옆으로 나란히 섰다.
KCM과 아내는 카메라를 응시하며 환하게 웃고 딸은 입에 과자를 문채 눈을 살짝 감았다.
다른 사진에서는 KCM과 아내가 딸의 양 볼에 뽀뽀하며 사랑 넘치는 단란한 가족의 모습이 담겼다.
KCM은 2021년 9살 연하 비연예인 아내와 혼인신고를 마쳤다.
두 사람은 2012년과 2022년에 두 딸을 낳았다.
한편 KCM은 2022년 결혼 소식을 공식적으로 알렸으며 두 딸의 존재는 2023년과 2024년에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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