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 청소면 펠릿생산공장서 불…5200만원 재산 피해
기사등록
2026/06/11 07:45:54
[보령=뉴시스] 11일 오전 12시16분께 충남 보령시 청소면 펠릿생산공장에서 불이 나 현장에 출동한 소방관이 진화에 나서고 있다. (사진=보령소방서 제공) 2026.06.1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보령=뉴시스]김덕진 기자 = 11일 오전 12시16분께 충남 보령시 청소면 펠릿생산공장에서 불이 나 1시간여 만에 진화됐다.
보령소방서에 따르면 이 공장 관계자가 CCTV를 보고 "불이 난 것 같다"고 신고했다.
소방당국은 소방차 등 18대와 대원 등 37명을 투입해 이날 오전 1시27분께 화재를 진압했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공장 내부 펠릿 성형기 2대가 타 소방서 추산 5200만원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소방당국은 용접 부주의로 인한 화재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spark@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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