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에 게시글…전날도 "참정권, 민주주의 근간. 정부 경각심 갖고 대처" 당부
김 총리는 이날 오전 X(엑스·옛 트위터)에 글을 올려 이같이 말했다.
김 총리는 전날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청년정책 관계장관회의에서도 "투표지 부족 문제와 관련해 시위와 걱정을 하고 있는 대학생 대표들과 며칠 전 간담회를 했다"며 "굉장히 부끄러웠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참정권은 민주주의의 근간이기 때문에 국회와 정치권, 관계 기관이 청년들의 문제의식을 무겁게 받아들일 것"이라며 "정부 모두가 그 문제에 대해서 아주 경각심을 가지고 대처했으면 한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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