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창현, 배우 은퇴 선언…"사람 구하는 소방관 될 것"
기사등록
2026/06/10 11:35:17
[서울=뉴시스] 배우 안창현. (사진=안창현 인스타그램) 2026.06.1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강주희 기자 = 배우 안창현이 연기자의 길을 내려놓고 소방관이라는 새로운 꿈에 도전한다.
안창현은 9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지금까지 걷던 배우의 길을 멈추고, 사람을 구하고 살리는 소방관이 되려고 한다"고 밝혔다.
이어 "이유는 그냥 사람을 구하고 싶은 마음"이라며 "될 때까지 도전해 보려고 한다"고 각오를 밝혔다.
안창현은 드라마 '착한 여자 부세미', '유괴의 날', 연극 '조각' 등에 출연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zooey@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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