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 중학교서 '촉법소년'이 동급생에 흉기 휘둘러

기사등록 2026/06/09 11:36:35
[그래픽]
[안산=뉴시스] 양효원 기자 = 경기 안산시 단원구 한 중학교에서 동급생 간 흉기를 휘두르는 사건이 벌어졌다.

9일 안산단원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10시20분께 안산시 단원구 고잔동 한 중학교에서 A군이 B군을 향해 흉기를 휘두르는 사건이 벌어졌다.

B군은 경상을 입어 병원 이송됐으며 치료를 받고 있다.

A군은 만14세 미만으로 형사처벌을 받지 않는 촉법소년인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자세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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