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군은 그러나 만약 이스라엘이 레바논에 대한 공격을 재개하면 더 강하게 이스라엘을 때릴 것이라고 말한 것으로 반관영 파르스 통신이 전했다.
이란은 이스라엘이 지난 3일 레바논 정부와 이스라엘 정부 간 새 휴전안에도 휴전 당사자가 아닌 추종 세력 헤즈볼라를 치기 위해 7일 아침 레바논 수도 베이루트 남부를 공격하자 4월 8일 휴전 이후 처음으로 이스라엘에 직접 대규모 미사일을 발사했다.
이에 이스라엘도 이란의 군사 제조시설 및 방공망을 미사일 그리고 전투기를 동원해 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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