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까지 운영
[서울=뉴시스] 권혁진 기자 = 수면 전문 브랜드 시몬스는 현대백화점 판교점 7층에 팝업스토어를 오픈했다고 8일 밝혔다. 시몬스는 8층에 자리한 기존 스토어와의 시너지를 통해 광역 상권의 프리미엄 침대 시장 수요를 적극 선점한다는 계획이다.
시몬스가 올해 현대백화점에 팝업스토어를 오픈한 건 이번이 네 번째다. 지난 2월과 4월에는 무역센터점, 지난달에는 본점에서 팝업스토어를 진행했다.
오는 21일까지 운영하는 이번 팝업스토어에서는 시몬스 최상위 라인인 뷰티레스트 블랙의 인기 모델 켈리, 마리옹, 루실, 브리짓와 뷰티레스트 지젤 등을 체험할 수 있다. 이와 조화를 이루는 프레임도 함께 전시된다.
시몬스는 방문 고객들을 위해 신규 브랜드 캠페인 론칭 기념 '라이프 이즈 컴포트' 프로모션 등 다양한 혜택을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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