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 아워홈 공장서 50대 작업자 끼임 사고로 중상

기사등록 2026/06/08 17:41:13 최종수정 2026/06/08 18:46:24

심정지 상태로 구조…중대재해법 위반 여부 조사

[서울=뉴시스]
[용인=뉴시스] 양효원 기자 = 8일 오후 2시51분께 경기 용인시 처인구 아워홈 공장에서 50대 작업자가 크게 다치는 사고가 났다.

하청업체 소속인 A씨는 공장 내 컨베이어 벨트에 목이 끼인 것으로 전해졌다. 그는 심정지 상태로 구조, 병원에서 치료 중이다.

경찰은 A씨가 어떤 작업을 하고 있었는지, 안전 수칙이 지켜졌는지 등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아울러 고용노동부 또한 사고 관련 중대재해처벌법 위반 여부 등에 대해 조사에 착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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