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박재민 인턴 기자 = 전 리듬체조 국가대표 손연재가 아들과 놀이동산에서 시간을 보내는 모습을 공개했다.
손연재는 8일 소셜미디어에 별다른 말 없이 아들과 함께 찍은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손연재가 놀이기구에 아들과 나란히 앉은 모습이 담겼다.
손연재는 하얀 반팔티 위에 가디건을 걸치고 검정색 레이스가 달린 치마를 매치해 세련된 룩을 선보였다.
아들은 편안한 차림의 회색 반팔 티셔츠와 반바지를 입었다.
다른 사진에서는 손연재는 아들은 등에 업고 있다. 두 사람과 함께 시간을 보낸 지인은 사진 위에 "둘이 너무 귀여운 거 아니야"라는 말을 덧붙였다.
손연재는 2022년 9살 연상의 금융업 종사자와 결혼했다.
그는 현재 유튜브 채널과 소셜미디어를 통해 육아 일상을 공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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