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을 국회의원 보궐선거 당선
전 의원은 이날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 "이번 일로 인해 선거시스템 전반에 대한 불신이 더 높아졌고 우리 사회 내 갈등도 커졌다"며 "국회는 즉각 국정조사(국조)에 착수하고 선관위 역시 강도 높은 인적·제도적 쇄신을 단행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전 의원은 선관위에 대해선 "조직 운영과 선거관리체계 전반을 원점에서 재검토하고 국민 앞에 개혁의 의지를 행동으로 증명하라"고 촉구했다.
스는 "저 또한 국회 차원에서 사건의 전모가 명명백백히 밝혀지고 다시는 이 같은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입법적·제도적 보완책 마련에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전 의원은 6·3지방선거와 함께 치러진 아산시을 국회의원 보궐선거에 당선돼 이튿날부터 임기에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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