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점오염원은 도로, 사업장, 공사장 등의 불특정 장소에서 발생하는 오염물질로 비가 내리면 빗물과 함께 하천으로 유입돼 수질오염을 일으킨다.
시는 도시개발사업 관련 45개 비점오염저감시설을 유지·관리 중이다.
이번 점검에서 ▲시설물 주변 및 내부 이물질 제거 여부 ▲침전물 여부 및 노후 필터 교체 여부 ▲전기설비 정상 작동 여부 등을 확인할 계획이다.
의정부시 관계자는 "깨끗한 하천을 위해 비점오염저감시설 관리에 더욱 철저하게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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