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서 열리는 '애니메 엑스포 2026' 참가
신규 PV 영상, 게임 소개, 키아트 등 공개
[서울=뉴시스]이주영 기자 = 넷마블은 신작 '나 혼자만 레벨업: 카르마'가 북미 애니애니메이션 행사 '애니메 엑스포 2026'에 참가한다고 8일 밝혔다.
애니메 엑스포는 글로벌 최대 애니메이션 행사로, 오는 7월 2일부터 5일(현지 시간)까지 LA 컨벤션 센터 일대에서 진행된다.
넷마블은 '나 혼자만 레벨업: 카르마 - 확장되는 세계'란 세션으로 행사에 참여한다. 성진우 역의 미국 성우 알렉스 리와 개발진이 게임에 대해 소개할 예정이다. 해당 세션은 7월 5일 오전 2시30분부터 3시20분(한국 시간)까지 JW 메리어트 다이아몬드 볼룸에서 개최된다.
넷마블은 현장에서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행사 당일 알렉스 리의 사인 포스터를 선착순으로 증정하며, 사전에 이용자에게 질문을 받아 질의응답 시간도 가질 예정이다.
공식 엑스(X·트위터)에서는 애니메 엑스포 참가 기념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오는 14일까지 애니메 엑스포 참가에 대한 기대평과 함께 팔로우, 리포스트(RP), 좋아요를 누른 이용자들 중 5명을 추첨하여 애니메 엑스포 4일 티켓을 증정한다.
나 혼자만 레벨업: 카르마는 로그라이트 액션 역할수행게임(RPG)으로 모바일·PC 플랫폼으로 개발 중이다. 원작 애니메이션 '나 혼자만 레벨업'을 기반으로 하며, 원작에서 상세하게 묘사되지 않았던 윤회의 잔을 사용해 과거로 돌아간 '성진우'가 차원에 틈에서 보낸 27년간의 군주 전쟁 서사를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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