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충일 기부 캠페인 참여
[원주=뉴시스]이덕화 기자 =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은 제71회 현충일과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참전유공자와 유족의 주거 여건 향상을 위한 후원금을 전달했다고 8일 밝혔다.
공단 임직원들은 가수 션 등 참가자들과 함께 남산 둘레길 6.6㎞ 구간을 걸으며 감사의 마음을 나눴다. 이어 한국해비타트에 1000만원을 기탁했다.
모금액은 6·25 참전유공자와 유족 7가구의 노후 주택 정비에 사용될 예정이다. 한국해비타트는 가구당 3000만원 상당 총 2억1000만원 규모의 주거환경 개선을 지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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