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방송된 SBS TV 예능물 '미운 우리 새끼' 다음 주 예고편에는 새로운 멤버로 합류한 강예원의 일상이 담겼다.
예고편 전반부에서 강예원은 털털한 민낯 일상과 함께 20년 지기 절친과의 성형 관련 대화로 유쾌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그러나 후반부에는 변호사를 만나 상속 문제를 상담하는 모습이 그려지며 분위기가 반전됐다.
변호사는 고인이 된 강예원 부친의 채무에 대해 "10억에서 11억 원 정도의 부채가 있다"며 규모가 더 늘어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에 당황한 강예원은 "아빠 병원비 때문에…"라며 말을 잇지 못하고 눈물을 흘려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갑작스러운 부친상에 이어 빚 상속 위기에 직면한 강예원의 사연은 오는 14일 오후 9시 '미운 우리 새끼'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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