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시, 체납관리단 확대 운영…기간제 근로자 9명 채용

기사등록 2026/06/07 14:29:47

체납 징수·복지 연계 강화

[구미=뉴시스] 경북 구미시장. (사진=뉴시스 DB).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구미=뉴시스] 박홍식 기자 = 경북 구미시는 지방세 체납관리단 운영을 확대하고 기간제 근로자 9명을 채용한다고 7일 밝혔다.

지방세와 세외수입 체납액의 효율적인 관리를 위해서다.

체납관리단은 기존 납세지원 콜센터 업무를 확대해 전화와 현장 방문을 병행하는 체납관리 조직이다.

체납자의 생활 실태와 납부 여건을 직접 확인하고 생계형 체납자에게는 분납 유도 등의 업무를 맡는다.

응시 원서는 8~11일 시청 징수과에서 접수한다.

선발된 인원은 8월3일부터 11월30일까지 근무한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공정한 조세 행정 실현과 건전한 납세 문화 정착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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