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세계의 맛과 문화를 한자리에서' [뉴시스Pic]
[서울=뉴시스] 이영환 기자 = 7일 서울 성북구 성북로 일대에서 열린 제18회 성북세계음식축제 누리마실에서 퍼레이드가 진행되고 있다. 2026.06.07. 20hwan@newsis.com
[서울=뉴시스]조성봉 이영환 기자 = 전 세계의 맛과 문화를 한자리에서 만나는 성북구의 대표 축제 ‘제18회 성북세계음식축제 누리마실’이 7일 성북동 성북로 일대에서 개최된다.
연간 7만 명 이상이 찾는 ‘누리마실’은 최근 '2026 제5회 축제경영대상' 축제콘텐츠 부문 황금종려상을 수상하며 서울의 대표 문화다양성 축제로 자리매김했다.
올해는 역대 최대 규모인 26개국 주한 대사관이 참여해 각국의 전통 음식과 문화를 선보인다. 관람객들은 성북동 거리에서 전 세계의 다채로운 맛을 한눈에 경험할 수 있다.
축제의 포문을 여는 개막 퍼레이드 ‘맛의 비밀을 찾아라!’는 춤추는 김밥 재료와 주방장 캐릭터, 현대 서커스, 비보잉 등이 어우러져 화려한 볼거리를 선사한다.
이외에도 친환경 ‘기후미식 특별존’, 축제의 역사를 담은 아카이브 전시, 새로 신설된 성북천 분수마루의 DJ 공연을 비롯해 세계 전통의상 및 놀이 체험 등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펼쳐진다.
[서울=뉴시스] 이영환 기자 = 이승로 성북구청장이 7일 서울 성북구 성북로 일대에서 열린 제18회 성북세계음식축제 누리마실을 찾아 현장을 점검하고 있다. 2026.06.07. 20hwan@newsis.com [서울=뉴시스] 이영환 기자 = 7일 서울 성북구 성북로 일대에서 열린 제18회 성북세계음식축제 누리마실에서 퍼레이드가 진행되고 있다. 2026.06.07. 20hwan@newsis.com [서울=뉴시스] 이영환 기자 = 7일 서울 성북구 성북로 일대에서 열린 제18회 성북세계음식축제 누리마실에서 각국 음식들이 판매되고 있다. 2026.06.07. 20hwan@newsis.com [서울=뉴시스] 이영환 기자 = 7일 서울 성북구 성북로 일대에서 열린 제18회 성북세계음식축제 누리마실을 찾은 시민들이 각국 음식부스를 살펴보고 있다. 2026.06.07. 20hwan@newsis.com [서울=뉴시스] 이영환 기자 = 7일 서울 성북구 성북로 일대에서 열린 제18회 성북세계음식축제 누리마실에서 퍼레이드가 진행되고 있다. 2026.06.07. 20hwan@newsis.com [서울=뉴시스] 이영환 기자 = 7일 서울 성북구 성북로 일대에서 열린 제18회 성북세계음식축제 누리마실에서 퍼레이드가 진행되고 있다. 2026.06.07. 20hwan@newsis.com [서울=뉴시스] 이영환 기자 = 7일 서울 성북구 성북로 일대에서 열린 제18회 성북세계음식축제 누리마실에서 한 어린이가 튀르키예 아이스크림을 잡으려고 하고 있다. 2026.06.07. 20hwan@newsis.com [서울=뉴시스] 이영환 기자 = 7일 서울 성북구 성북로 일대에서 열린 제18회 성북세계음식축제 누리마실에서 퍼레이드가 진행되고 있다. 2026.06.07. 20hwan@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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