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서 SUV가 담벼락 '쾅'…중상 운전자 닥터헬기로 이송

기사등록 2026/06/07 09:32:29 최종수정 2026/06/07 09:40:25

[대구=뉴시스] 정창오 기자 = 6일 오전 6시께 경북 울진군 근남면 커버길 도로에서 6일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이 담벼락을 들이 받았다.

사고 이후 승용차 문이 열리지 않아 소방당국이 장비를 이용해 운전자 구조에 나섰다.

이 사고로 운전자 A(50대)씨가 중상을 입어 응급처치 후 닥터헬기를 통해 병원으로 이송됐다.

경찰은 일단 운전부주의로 인해 발생한 사고로 추정하며 정확한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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