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안강 비닐하우스에 불…인명피해 없어
기사등록
2026/06/07 08:56:51
[경주=뉴시스] 경주시 안강읍 비닐하우스 화재 현장(사진=경북소방본부 제공) 2026.6.7. photo@newsis.com
[경주=뉴시스] 이은희 기자 = 지난 6일 오후 11시께 경북 경주시 안강읍의 한 비닐하우스에 불이 났다.
신고를 받은 소방은 장비 13대와 인력 39명을 동원해 90분간 진화 작업을 벌였다.
이 불로 비닐하우스 1동(145㎡)과 컨테이너(18㎡)가 전소되고 인근의 멜론 재배 비닐하우스 일부(400㎡)와 농자재가 소실돼 4200만원 상당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인명피해는 없다.
소방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leh@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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