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월드컵 경기 임박 LA경기장 노조, 전면파업에 96%찬성 투표
기사등록
2026/06/07 07:16:02
최종수정 2026/06/07 07:22:14
[서울=뉴시스] 차미례 기자 =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LA) 카운티 소재 소파이(So-Fi) 스타디움 노조가 5일 실시한 파업 찬반 투표에서 2026년 FIFA 북중미 월드컵 경기가 11일로 임박했는데도 파업에 압도적인 96%의 찬성표를 던졌다고 6일(현지시간) 투표결과를 발표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cmr@newsis.com
이 시간
핫
뉴스
이병헌, 늦둥이 딸 손잡고 쇼핑 포착
'김구라 아들' 그리, 23세차 늦둥이 여동생 공개
'1세대 게임 BJ' 난닝구 사망
김빈우, 운전 중 춤판…'층간소음' 논란 후 또 구설수
서인영, 올해 말 재혼하나
젠슨 황, 홍대 회동에 '충주맨' 김선태 등장?
"엄마는 김치녀"…'하시4' 김지민, 비밀글 일파만파
장근석 "첫 키스는 하지원과…정말 사랑했다"
세상에 이런 일이
"동물 피부 뜯겨나간 채 방치"…'학대 논란' 벌어진 동물 전시 시설
"벼락 두 번 맞은 셈"…美 조종사, 이란전 두 차례 격추에도 생존
"효자 코스프레 하지 말라"…치매 어머니 6년 간병한 장남의 눈물
주차 공간 몸으로 막고 욕설…대형마트 '인간 주차콘' 몰상식
"경치 좋네" 빌딩 들이받고 추락한 드론…차량 와장창, 조종사 잠적 (영상)
메뉴
실시간 뉴스
톱기사 히스토리
섹션별 뉴스
지역 뉴스
포토
오늘의 속보